소신발언~

정의를 지키기 위해 악행을 행해도 되는가 이 딜레마가 더 강하게 강조될줄 알았고

각 세력간에 이해관계가 얽히고 섥혀서 누가 아군인지 알수 없고 적군이 아군이 되고 아군이 적군이 되는 그런 스토리일줄 알았는데

가즈는 프라이스가 인질 던지고 어쩔수 없었음 하니까 ㅇㅋ하고 넘어가서 바로 프라이스한테 세뇌된 개마냥 쫓아다니고

러시아는 민간인 학살하고 가스 푼 명분이라도 있을줄 알았는데 걍 무지성 독가스살포랑 학살

러시아장군이 '더록'에 험멜장군처럼 명분이라도 확실했으면 더 스토리 맛있었을거 같은데

걍 신세경한테 심술부리는 정보석 보는 기분이였음, 나올때마다 개찌질해서 몰입 존나 깨짐

알붕이도 무지성 퐁퐁남이 아니라 본인의 정의를 위해서 모든걸 포기하는 의리남이 됐어야 하는데 걍 샌드니거퐁퐁남이 돼버림


엄근진 찐따라 모1 스토리 항상 불만이였음



<부하들한테 변태같다고 뒷담화 까이는 병신>


<내가 상상한 바르코프>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