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발언~
정의를 지키기 위해 악행을 행해도 되는가 이 딜레마가 더 강하게 강조될줄 알았고
각 세력간에 이해관계가 얽히고 섥혀서 누가 아군인지 알수 없고 적군이 아군이 되고 아군이 적군이 되는 그런 스토리일줄 알았는데
가즈는 프라이스가 인질 던지고 어쩔수 없었음 하니까 ㅇㅋ하고 넘어가서 바로 프라이스한테 세뇌된 개마냥 쫓아다니고
러시아는 민간인 학살하고 가스 푼 명분이라도 있을줄 알았는데 걍 무지성 독가스살포랑 학살
러시아장군이 '더록'에 험멜장군처럼 명분이라도 확실했으면 더 스토리 맛있었을거 같은데
걍 신세경한테 심술부리는 정보석 보는 기분이였음, 나올때마다 개찌질해서 몰입 존나 깨짐
알붕이도 무지성 퐁퐁남이 아니라 본인의 정의를 위해서 모든걸 포기하는 의리남이 됐어야 하는데 걍 샌드니거퐁퐁남이 돼버림
엄근진 찐따라 모1 스토리 항상 불만이였음
<부하들한테 변태같다고 뒷담화 까이는 병신>
<내가 상상한 바르코프>
<현실>
유튜브에디션들이나 좋아하지
몰입안되는 캐릭터가 너무 많았음
리부트 말하는 거구나
ㅇㅇ리부트 존나 별로였음
모든 등장인물이 파라 뒤치닥거리만 쳐하다 병신같이 엔딩남
진짜 대저택 늑대사냥 피커딜리 빼면 다 병신같았음 ㄹㅇ
그저 대저택 원툴
근데 러시아는 맞지않나? ㅋㅋㅋㅋ
나중에 철저한 고증에 기반한거란게 밝혀지긴 했는데 당시엔 아니였음 ㅋㅋㅋㅋ
당시엔 바르코프 너무 1차원적인 병신캐릭터, 러시아 억까 아니냐 하면서 욕먹었는데 고증이었을줄은 몰랐지ㅋㅋㅋㅋ
하디르야 가스테러랑 연관지을수 있다곤 해도 샌드니거년한테 분량낭비 너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