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작가가 뭔생각을 하면 


매그넘 탄을 가슴에 존나 처맞고 물에 수장됐는데


어떻게 해변가로 쓸려온 주인공 일행 제압하고 주인공 납치해감


이라고 해도 뱅재앙의 폴리나 서사 보다는 훨씬 납득가는 스토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