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설명은
넷플릭스 '나르코스:멕시코' 봐라.
부패한 멕시코 정부+카르텔 합작하여
미국 DEA 요원 납치 후 참혹하게 고문후 킬.
개빡친 미국이 레옌다 작전 펼침.
미국정부가 멕시코 동의 없이 미군을 파견해서 카르텔에 피의 보복을 함.
레옌다 작전 이후로 카르텔 사이엔
"미국 요원을 건들였다간 싹쓸이 당한다" 라는 불문율이 생김.
이라고 잘못 알려져 있음.
작전에 투입된건 미군이 아니라 DEA요원
몇명.
미군 쳐들어가서 카르텔 아작낸 칠성사이다 작전이 아니라
부패한 멕시코 정부, 사법기관의 방해, 작전실패 반복 등 걍 오합지졸 어버버...
겨우 카르텔 오야지 잡았지만 카르텔은 역으로 여러 무리로 갈라져 세력을 키워
더 막강한 카르텔 합동조직을 만들게 되었고
지금의 개판 멕시코를 만드는데 일조함.
현재의 멕시코와 카르텔 상태는
영화 '시카리오'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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