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콜옵 1
안해봄


2. 콜옵 2

1번선로 미션

소련군 캠페인에서 철도역을 공격하기 위해 파이프라인 속에 들어가서 이동하는 미션. 콜옵 2는 솔직히 연식이 좀 되다 보니 콜옵 2는 이후 시리즈들의 영화적인 연출이나 충격적인 미션들이 거의 없어서 심심했는데 이 미션 하나만큼은 정말 재밌었음. 파이프를 타고 가면서 어리버리까고있는 나치들을 머리 위에서 쏴버릴 수 있고,
파이프에도 계속 총알이 날아오면서 구멍이 뚫리는 등 아주 대단한 건 없지만 재밌는 미션이였음


3. 콜옵3
안해봄

4. 모던워페어 1
이미 리마 완료

5. 월드 앳 워
블랙캣

콜옵 전통의 가만히 앉아서 포탑으로 쏴대는 미션.
난 이게 개인적으로 모던 1의 ac 130미션보다 재밌음.
미션 내내 흘러나오는 긴박한 브금도 좋고 마지막 전투에서 승무원 몇명을 구했느냐에 따라서 대사도 바뀌어서 목표의식도 생긴다. ww2이후로 이런 포탑 스테이지가 콜옵에 안나와서 아쉬움



6. 모던워페어 2
리마됨

7. 블랙옵스 1
넘버스

얼마전에 글 썼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만큼 기대되는 미션이 없다. 비오는날 배경이라 분위기도 지리고 옥상들 뛰어다니면서 싸우면 홍콩영화라도 보고 있는 것 같음.
무기도 여러 종류가 떠서 무기 바꿔가면서 총 쏘는 맛도 있음.
블랙옵스 sr-71 타는 미션도 그렇고 베트남전 미션 등등 재밌는 미션들 참 많은데....  리마스터좀 해라 액티비전



8. 모던워페어 3
아이언 레이디

파리에서 볼크를 생포해서 탈출하는 미션. ac 130과 프로스트 시점을 왔다갔다하며 플레이하는데 초반부  무슨 수를 써서든 저들 모두를 본국으로 데려오라고 말하는 미국 대통령의 간지폭풍 브리핑부터 마지막 다리에서의 전투와 뽕차는 Ost, 에펠탑이 무너지는 연출까지 진짜 지린다고밖에 설명이 안되는 미션임.
이런걸 현세대 그래픽으로 하면 진짜....



9. 블랙옵스 2
심판의 날

블옵 2의 마지막 미션. 초반 공수 후부터 딱히 특별할 것 없이 지상전을 치루는 미션이지만 그 공수하는 부분 뽕이 장난아니고 무엇보다 블옵 2의 엔딩이 갈리는 가장 큰 선택지가 있는 미션이다보니 이 미션을 골랐음
근데 난 엔딩은 모르겠고 우리 우즈할배 병신만든 메넨데즈가 ㅈ같아서 맨날 죽임

10. 고스트
페더레이션 데이

사실 고스트는 겜 자체는 박았어도 미션들은 ㅈㄴ 재밌는게 많음. 과거회상에서 댐 터지는 미션이나 수중전 미션, 마지막 로크 잡으러 기차타는 미션까지
근데 이번에 모부투에서 오마주 된다고도 하니까 이 미션을 뽑아봤음. 미션이 시작하면 목표 빌딩까지 레펠을 타고 가다가 줄 한쪽을 끊고 빌딩에 매달려버리는데 얘네 다리가 어떻게 무사한건지 싶음
그 후엔 레펠을 타고 빌딩 밖에서 안에 있는 적들을 잡으면서 진행하는데 이게 진짜 재밌었다



고스트가 그렇게 욕먹을때도 얘는 나름 호평받은 미션이라 모부투에서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됨
빨리 캠페인 얼엑 풀렸음 좋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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