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극찬만하니 아쉬운점만 적겠음

첫째로 가장큰 아쉬움은 환경음. 브금이 비는순간에 환경음이 전장을 채워줘야하는데 좀 비어있는 느낌에 환경이랑 어울리지 않는 캐릭터들 음성까지... 몰입도가 깨지는건 아쉬운 부분

둘째로 생각보다 연출이 뛰어나진 않음.
물론 그래픽같은건 전작에비해 크게 향상되긴했지만 연출같은 부분은 전작에비해 긴박감이 많이 부족한듯 은신잠입 미션도 그렇고 연출이 뭔가 좀 어색함 “적들이 몰려온다” “적의 화력이 막강하다”에 대한 표현력같은것도 좀 부족함 웨이브 형식으로 5-6마리 애매한 위치에서 몰려오고 끝임... 아무래도 환경음이랑도 겹치는 부분인거같음 리부트1이랑 비교했을때 이건 많이 아쉬운점인듯

셋째로 스토리가 지금까진 애매함
각본이 문제인건지 연출이 문제인건지 전작들에서 느껴지던 빌런의 확실한 캐릭터성과 웅장한 등장 같은건 아직 못봄 내가 해본데까지의 빌런인 핫산의 등장씬은 미션자체도 그렇고 정말 너무 아쉬움

재밌긴하다 주말내내 게임 잡고있을거긴한데 아직까진 캠페인만으로는 리부트1에비해 아쉬운부분이 많다 이건 다 해봐야 더 평가해볼수 있을거같다

근데 베타때 했던 멀티는 조옹오온나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