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처럼 있는듯 없는듯 하면서 중요한 서포팅 역할 해주고 주연 캐릭터들 빛나게 해주는 그 역할이 존나 간지나서 인기가 많았고


해골 발라클라바는 그 간지에 화룡점정을 한건데


이번엔 그냥 지쟈스로 만들어 버리니까 스토리가 많이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