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창이고 나발이고 어차피 한글더빙 한글자막으로 하면 그 PC조차 헬조센식 열화되서 그렇게 신경 안쓰임. 


물론 한글대사는 한글대사대로 무슨 소년만화 성장물마냥 오글거려서 문제긴 하지만. 


이 스토리의 진짜 문제는 특수부대라는 새끼들이 잡으라는 나쁜놈은 안잡고 하루종일 동료들 뒤치다꺼리나 하다가 마지막 한두개 미션에 몰아서 나쁜놈 이미지 급 소모시킨다음에 처리하고 끝남. 


좆병신 새끼들이 단체로 BDSM 페티시라도 있는지 납치 감금을 순순히 받아들임 시발 그냥 깔끔하게 군인답게 뒤져 병신년들아 좀.


그리고 그걸 또 구하겠답시고 당장 전 미국시민들에게 방독면이랑 라면사라고 해도 모자를 마당에 동료 구출작전으로 하루씩 시간 허비함


결국 우덜식 전우애놀이에 분량을 희생당한 빌런들은 마지막 순간에 그 짧은 컷신하나 못받고 인게임에서 허망하게 대사 몇마디만 반복하다 저세상 꽥


2019년작에서는 그래도 대가리 깨져있는 상태라서 값대위의 1-4-1 언급에 사방으로 울부짖었지만


이번에 1-4-1이 택티컬놀이하는 떡잎마을 방범대 수준으로 처참하게 무너지는거 보고난 다음


에필로그에 다음 희생양으로 또 모던워페어 중요인물이 지적되는거 보면 


그새끼는 얼마나 망가질지 이젠 두려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