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성이랑 캐릭터 위주 스토리텔링 어설프게 도입한 바람에 그 흥미로운 콜드워 쪽 떡밥도 활용 못하는 게 제일 괘씸함


알카탈라 샌드니거들은 애초에 베르단스크에서나 잠시 좀 반짝했지 프라이스가 그 물주를 파악 욵지시켜버린 마당에 아직도 2편에서 나대는 이유가 설명이 안됨

솔직히 메넨데즈 자금력이랑 군사 동원력 생각하면 오히려 배경도 남미로 바뀐 김에 코르디스 디에와의 싸움의 서막으로 캠페인 넣는 게 더 설득력도 있고 재밌었을듯


뭣보다 이따위로 해놓고 또 노 러시안이라는 초대형 떡밥을 쓴다? 더 기대가 안되는 게 현실임

아니면 액티비젼이 통합 세계관은 포기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