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콜오브듀티만 하더라도
근본인 콜옵 123
황금기 양대산맥
월엣워-블옵1-블옵2 3부작 서사시
콜옵 4 모던워페어 123 서사시
쇠퇴기는 고스트하고 ,인워 ,어밴워
매너리즘은 블옵 4 노켐페인부터 시작되서 추워도 좀 블옵 1 어설프게 따라한거고 그거제외하면 다 개쌉똥구린내나는 뭘 어쩌자는건지 모르겠는 똥통
다 단계별 특징이 있는데,
근본특징이 초창기라서 단순하고 퀄리티가 떨어져도 순도 100프로 그 어떤 개수작정치질도 개입안된 순수꿀잼게임이라는 거가 있고 가장 남성향적임
그냥 일반인 미국 병사가 야 우리 저쪽으로 진격해야됨 ㅋㅋ 근데 다뒤질꺼같다 이따구로 브리핑해도 분위기랑 말하는 느낌이 똥게이들이랑 비교가 안되는 "계집이 감히! 사내대장부들이 말하는데 끼어들어..?!" 오오라를 ㅈㄴ 뿜어댐
황금기는 기술, 경험이랑 그 분야에 대한 열정이 비례최고치를 찍어서 그전작보다 2프로 분위기가 식어서 약간 스윗남충이 되었어도 제작진의 기술이랑 경험이 쌓여서 비례제곱시 어쨋든 총량이 최고치인 전성기를 의미하고 월엣워 블옵1 블옵 2 스토리 풀어나가는거나 세계관 연출은 침대에 누워서 그걸 상상만 해도 가슴이 웅장해지다못해 폭발할거같고 (무슨 모짜르트도 무사정발기할거같은 비장하고 웅장한 작곡실력은 덤이고) 모던워페어 123도 거기에서 좀더 전면전이랑 규율에 맞춰가는 느낌을 더한 역작이라고 볼수있음
이제 쇠퇴기는 딱 출시하거나 제작하는 시기부터가 페미니즘 유행하기 시작하고 사람들이 사회주의적인 관점이 강해지기 시작해서 황금기때 전형적인 세계관을 이미 했으니 새로운 것들을 시도해보고싶어하는 제작진들을 강하게 비판하기시작하고 그 비판이 다른 대안적인 결과로 이어지게 해주는 좋은 비판이 아니라 그냥 혼돈만 가중시켜서 콜오브듀티라는 프랜차이즈의 풍습이나 분위기, 신념들을 붕괴시키기 시작함 이미 제작진들도 돈은 벌었겠다 새로운거 시도해보면서 이것저것 유쾌하게 할려는 생각뿐이고 유저들은 유명해져서 사람들이 많이 모인 하나의 광장을 어떻게든 해보고싶어서 자기가 지극히 개인적으로 원하는 정치적 욕망이 달성이 될때까지 무한 비판만 해댐. 얘를들면 게이가 있으면 그 게이는 모워시리즈에 게이가 나올때까지 온갖 독설을 퍼붓다가 게이 넣어주면 음 난 정말 이게임을 무난히 잘 즐겼어요! 이러는 패턴이지. 이미 내부로부터 썩기시작했고 외부로부터 무한한 공격이 들어오기 시작함.
매너리즘은 그냥 동충하초가 된 풍뎅이마냥 이미 그 속은 다 게이pc버섯포자에게 잡아먹혔고 크고 웅장하고 힘이 강했던 풍뎅이는 움직이지 않고 그가 예전엔 한때 아름다웠던 한 존재였다는걸 증명해줄건 딱딱한 껍데기밖에 없는 상태가 되버린걸 말함. 우려먹고 우려먹고 그 껍데기가 가루가 되서 바스라질때까지 버섯포자들이 형태를 유지시키면서 접촉하는 다른 존재를 감염시킬 예정인거고 이미 죽은건 되돌릴수가 없음.
콜드워같이 매너리즘을 상쇄시킬 띵작이 줄줄이 나와야 되는데..
근본 123에 나오는 참피처럼 뒈져가는 그냥 엑스트라 npc들도 라스웰따위 머리채휘어잡고 개패듯이 패면서 강간할거같은 남성적인 분위기를 풍김 분위기자체가 너무 차이남 꿈이 버추얼 유튜버인 초등학교 3학년생이랑 일본제국 육군사관학교 졸업 제국유학파 장교급 분위기차이임 ㄹㅇ
비유가 찰떡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