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감이 그리 크지 않으면서도 작지도 않은 조연 위치에 마스크 쓰고 멸치도 아니고 근돼도 아닌 밸런스 있는 체형의 이미지가 좋았는데


이번작은 덩치도 너무 크고 혼자서 너무 무게잡는 느낌이라 위화감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