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은 큰데 소수의 특정 인물들만 부각시키는 할리우드 드라마식 설정이 그 이유라고 생각한다. 다들 몰입감이 높다고 칭찬하는 콜옵 캠페인의 특징이
옛날 콜옵 1,2나 월드 앳 워 혹은 라미레즈같은 일개 병사의 시점으로 플레이하는 미션들이였고 (특히 구작 모던은 일개 병사가 메인 캐릭터들처럼 인기가 많았음) 아니면 블랙옵스1,2 콜드워 처럼 캐릭터 중심이 좀 있긴 하지만 스토리를 위한 캐릭터지 캐릭터를 위한 스토리가 아닌 캠페인이였음. 그래서 콜옵에 잘 어울렸던 거고.
그건 그렇고 연출이밋밋
그 밋밋한 연출이 특정인물의 관계성만 집중한 탓일수도 있음.
버섯구름이 피어오르면 당신인줄 알겠습니다...... 그립읍니다 폴 잭슨
그건 모던3도 비슷했음 근데 재미없었냐? 걍 못만든거다 이건
나는 더이상 싱글이 돈이 안되는 사업이니깐 공을 안들여서 이모양인걸로 밖에 생각이 안됨
BGM도 없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ㄹㅇ 그레이브즈를 저따구로 맨들어 놓은거 보면 캐릭터도 심각하기 못만드는게 맞다. 최소한 대놓고 캐릭터빨 만들려면 애들러 만큼의 완성도는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