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직접 뛸 이유도 없었는데 뭐라도 할거처럼 현장에 나타났고 딱히 현장에선 한 일도 없었는데 뜬금포로 포위당했다하고 납치당함. 당장 잠수함에 미사일 이야기 어쩌고하다가 ㅇㅇ
그래서 잡혀갔는데 딱히 스토리에 핵심적인 영향을 끼친거도 아니고 적이 뭐 핵심 정보를 알아내서 역공을 가하는거도 아니고 CIA의 존재를 부정하기 위해 셰퍼드가 압박을 가하는거도 아니고 동료를 구하냐 임무가 먼저냐 등장인물간 갈등이 일어나는거도 아님ㅋㅋ 그냥 붙잡혀가는 길에 무슨 수호지 양산박 도적들마냥 호송도중에 와장창해서 구해내는걸로 싱겁게 끝남.
그냥 파라 한번 억지로 출연시켜볼라고 스토리 전개랑 ㅈ도 상관없는 내용 하나 억지로 넣은 느낌임.
그래서 잡혀갔는데 딱히 스토리에 핵심적인 영향을 끼친거도 아니고 적이 뭐 핵심 정보를 알아내서 역공을 가하는거도 아니고 CIA의 존재를 부정하기 위해 셰퍼드가 압박을 가하는거도 아니고 동료를 구하냐 임무가 먼저냐 등장인물간 갈등이 일어나는거도 아님ㅋㅋ 그냥 붙잡혀가는 길에 무슨 수호지 양산박 도적들마냥 호송도중에 와장창해서 구해내는걸로 싱겁게 끝남.
그냥 파라 한번 억지로 출연시켜볼라고 스토리 전개랑 ㅈ도 상관없는 내용 하나 억지로 넣은 느낌임.
존나 큰 저격총 들고왔길래 뭐라도 하나 싶었는데 결국 미션끝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잡혀가기만 하더라
병신년이 뭐라도 있는척 하고싶었던거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