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거 동료가 아닌 '연인' 이였던 유리와 마카로프


2. 캠페인 중반쯤에 소프나 고스트 뒤질뻔하다가 겨우 살려서 부둥켜앉고 그윽한 눈빛과 함께 둘의 얼굴이 가까워지며 페이드 아웃


(+프라이스의 '사랑은 귀환하고 나누라고!') 


3. 이젠 우리 손을 더럽혀야한다면서 증거가 없다먼셔 마카로프는 한번 살려보냄


4. 후반부가면 샌드니거년, 의족 보빨남, 알레한드로 셋까지 어거지로 끼워넣고 '최고의 팀을 보여주자고' 이 지랄좀 떨다가 


또 말같지도 않은부분에서 후속작 떡밥 던지면서 스탭롤 올릴듯


애미뒤진거 에효 씨팔 


이거 걍 스토리는 6급으로 좆구린 유사파크라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