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중대 소속 "우유배달" 기사 3명
자신들이 뭘, 무엇을 위해 수송하는지도 모른채
기습, 살해당한 유쾌한 3인 대원들
"존나 큰 컨테이너인데"
"비싼 우유들이 한 가득인가보네"
"이렇게 존나 많은 우유를 어디다 쓰려고?"
"존나 많은 목마른 애들한테 주는거지"
"아 ㅋㅋ그치"
(대충 내용물을 알면 죽어야된다는 그레이브즈와의 대화)
"들었지? 뭔가 존나 비싼게 맞다니까."
"러시아새끼들이다! 교전대상이 러시아놈들이라고!"
그리고 마지막 발악으로 들리지도 않을 무전기 너머로 외치는
"그레이브즈!!!"
그립읍니다...
자신들이 뭘, 무엇을 위해 수송하는지도 모른채
기습, 살해당한 유쾌한 3인 대원들
"존나 큰 컨테이너인데"
"비싼 우유들이 한 가득인가보네"
"이렇게 존나 많은 우유를 어디다 쓰려고?"
"존나 많은 목마른 애들한테 주는거지"
"아 ㅋㅋ그치"
(대충 내용물을 알면 죽어야된다는 그레이브즈와의 대화)
"들었지? 뭔가 존나 비싼게 맞다니까."
"러시아새끼들이다! 교전대상이 러시아놈들이라고!"
그리고 마지막 발악으로 들리지도 않을 무전기 너머로 외치는
"그레이브즈!!!"
그립읍니다...
그 미션은 그냥 초반부로 갔어야 했음
ㄹㅇ 차라리 그랬으면 나았을지도
ㄹㅇㅋㅋ고스트리콘 퓨처솔저 초반부처럼 - dc App
보면 그레이브즈는 나름 휘하 애들 잘 챙기는거 같은데 쉐퍼드가 그냥 똥별임
챙기려한게 맞음 공중지원보내려는거 이 악물고 만류한게 셰퍼드니까 근데 그걸 또 이 악물고 같이 덮어버리는 스토리는 대체 어떤새끼가 쓴거냐
그레이브즈도 공중지원 없으면 자기 애들 다 죽는다니깐 개퍼드가 "ㅈ까 이 일은 없던걸로 치면 됨 ㅇㅇ" 이렇게 나와서 ㅈㅈ
진짜 뭔 생각으로 스토리 그렇게 쓴걸까
차라리 리부트에선 셰퍼드랑 새도우 컴퍼니가 끝까지 태스크포스 141 편이었으면 좋았는데 뮌가 싸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