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블옵 스토리랑 잘 엮어내서

일부러 러시아, 이란이랑 전쟁 일으키려는 CIA의 프로젝트

알고보니 프로젝트 핵심 관계자였던 라스웰

초반에 악역인줄 알았지만 막판에 CIA한테 통수맞고 뒤지면서까지 군인본분 지키던 셰퍼드

완전히 셰퍼드 휘하인줄 알았지만 처음부터 CIA와 한통속이여서 일부러 미사일 뺏겨준 쉐도우 컴퍼니

두창 없는 TF141

이랬다면 ㄹㅇ 스토리 ㅇㅈ하는데

똑같은 놈이 더 가소로운 이유로 또 통수쳐서 식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