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하게 새 임무가 있다면서 테러리스트 섬멸로 시작

그러다가 웬 마약 봉다리를 발견하게 됨

추적하려는데 셰퍼드 장군이 묵살시킴(복선)

우연히 만난 남미 해방군

그곳에서 마약 중독자들의 참상을 보게 되는 141

정의감에 불타오르는 프라이스

마약상 카르텔 조직과의 한판 전투(현지 해방군의 협력)

그러던 중 이상한 정보를 입수(자금 루트에 미국)

셰퍼드 장군이 141에게 터무니없는 자살 임무를 명령함

조력자의 도움으로 그 임무를 간신히 성공해내는 141

임무수행 중 셰퍼드가 마약 카르텔로부터 거액의 자금을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남
그리고 141은 조력자를 핑계로 이미 누명을 쓰고 반란군 취급을 받게 된다

프라이스 : “이 일은 우리밖에 할 사람이 없다”

셰퍼드 암살 미션

돌아온 평화

vs 러시아 전쟁으로 속편 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