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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반


민가 침입하면서 어디갔는지 찾아다니고


산등성이 내려가면서 언덕에서 추격자 뿌리치고 절벽에서 점프하고 수영하면서 총 쏘고


AC130 미션도 재밌었음 그냥 생각없이 막 쏘는게 아니라 화면을 보면서 쟤네가 누군지 식별해야하니까 더 긴장감 있고


그러다가 갑자기 샌드니거 나오는데 이때부터 급 좆같아짐


갑자기 언차티드로 바뀜 차량 탈취하면서 막 뛰어댕기고 씨벌 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라스트오브어스로 바뀜 숨어다니면서 물건파밍하고 크래프팅하고 뭔데 씨발


그 리드 라이터인지 닐 꺼드럭만 병신애미뒤진놈이랑 게이똥꼬부랄섹스라도 했나봄


그레이브즈 배신 때릴땐 이 새끼들이 왜 갑자기 서로 죽이지?? 싶었음 굳이?


그리고 그레이브즈는 뒤지는거 나오지도 않고 탱크 터지는걸로 퉁치는게 이 씨발놈들 배우 회차당 페이 주는게 그리 아깝더냐


여담으로 방탄복 씹새끼들 왜이리 많냐? 아무리 방탄이라도 좀 총에 맞았음 제압이라도 당하든가


그래도 마지막 미션엔 치열한 추격전 끝에 적을 사살 하며 엔딩 여운 오지노 ㅋㅋ 이런건줄 알았는데


갑자기 또 라스트오브어스 파트 2 나오더니 숨어다니면서 미사일 해제 해야함 존나 씹게이같노


해제한다고 끝이 아니라 핫산을 죽여라 하길래 아 이제 여기서 빌드업을 보여주나보다! 했는데 갑자기 총맞고 굳이 또 창밖으로 던져서 마무리 한다고 ㅋㅋ


그리고 고스트가 헤드샷 날리고 끝


배때지에 칼 꽂혀서 다 뒤질 위기에 처해있는데 그 칼 뽑아다가 대가리 던지던 그 쫄깃함 어디갔냐 ㅋㅋ


기존 모던이 다 터지고 존나 긴박하고 이런 느낌이었으면


리부트는 컨셉을 뭐 치밀함 조용함 수면 밑의 뭐 그런거로 잡은거 알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씹게이 하남자 같은 연출만 계속되니까 존나 답답하노


재미가 없진 않은데 개씹썅똥꾸릉네가 은은하게 퍼지는 캠페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