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옵3 시절땐 페인트잡이라고, 유저들이 레이어를 이용해 카모를 만들어서

총기마다 정해진 부분에 적용하는게 가능했는데 이때 보면

여러 디자인들이 있긴 했지만 그 중에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그려진 것들이 많긴 했음.










그러다보니 개발진들도 보고 이런것들이 나름 수요가 있다고 판단해서

블옵4에서도 애니메 관련 스킨들이 나오기도 한듯 싶음. 이번 모던까지

나온건 좀 의외긴 하다만.


덤으로 콜옵이 일본에선 나름 팔리는 작품으로 알고 있어서

일본 유저들에게 어필하려는 목적도 있을것 같고.

콜옵이 매년 몇 십만장 팔린다고 듣긴 함.


한국에서도 콜옵 잘 팔리면 한국어 적힌 스킨 하나 만들어 줄려나.

타폴2의 조태훈 총 마냥. 그건 리스폰 아트쪽에 한국인들이

있어서 그런거긴 했다만.










참고로 만드는 방법은 배필4 엠블럼 작업 생각하면 쉬움.

직접 그리는게 아니라 여러 준비된 도형들을 가지고 

덧붙이는 형식임.


과거 작들은 레이어가 16개 32개 정도 되었다가

블옵3와서는 64개가 되어 좀 더 세밀한 작업이

가능했던 걸로 기억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