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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작 = 국가간의 전면전 선포. 랜드마크 파괴로 공감, 충격효과를 배가시킴(재난영화에서 흔히 쓰는 방법임. 에펠탑, 자유의여신상 등 존나 때려부심)
수십 수백만 목숨이 플레이어 손에 달려있음.
악당의 동기부터가 3만명이나 되는 부하를 잃고 돌아버린 나머지 복수심에 눈이 멀어 말그대로 초지구급 복수를 행하려한것.

그에 맞게 악당도 목적을 위해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주인공을 압박해옴.
민간인을 학살하질 않나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죽여버리고 그대로 불태우질 않나
군사력 TOP2수준 국가의 대통령을 납치하질 않나
심지어 진실을 묻기위해 매장하는 병사가 초월적인 육성 비용을 자랑하는 특수부대에다가 다른 국가 병사여도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 안쓰고 묻어버리려 함(소프,고스트,프라이스부터 영국SAS)

신작 = 끽해야 축구장 하나 날릴만한 미사일 3개 막자고 설치는이야기
악당의 동기
1. 개 : 지가 실수한것 묻으려고 그런거임(동기가 어이가 없노 게이야..) 
2. 호감고닉 : 직업이 군인인지라 그냥 윗선에서 시키니까 명령에 따른거임
3. 카르텔 : 마약으로 돈벌려고..
파괴되는 랜드마크 조차 없음. 사살되는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내가 알기로 1명 뿐임 그것도1회 등장하는 듣보 그림자중대 캐릭터

이번편 그림자중대 하는짓도 멕시코 경찰, 민간인 다 학살하고 다녔으면서 왜 알레한드로랑 그 부하들은 살려놓고 가둬둔거임?
카르텔년은 미사일 정보 불어야 하니깐 살려줬다 치자고 알레한드로까지도 백보 천보 양보해서 중요인물이니까 살려놨다 치는데
멕시칸 기지까지 먹어버리고 스케일좀 커지나 했더니 존나 착하게도 부하들 다 살려놓고 감옥에서 물도 주고 밥도 주고 다함
진실을 덮기 위해 타국 경찰하고 민간인까지 학살했다니깐? 근데왜???

전작의 광기랑 너무 비교되는 소심한 악당wwww

만든 새끼들이 마케팅 공부라는걸 안하나봐 시발 말보로 마케팅 성공사례에 대해 중학생 수준의 지식으로 읽는 책에도 나와있는데
이런순둥순둥한 스토리 만든다고 뉴비 유입이 늘어나나?? 도대체 뭘 기대하고 시장에 이딴 상품을 출시한건지 시나리오만 보면 걍 삼류 그자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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