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19 야간전은 어둠 속에 숨어서 적은 우리를 못 보지만 우리는 적들을 보고, 전등을 깨거나 스위치를 내려서 시야를 차단하고 당황하게 하는 등 점점 목을 조여가는 포식자가 된 느낌을 주는 게 ㅆㅅㅌㅊ였는데
모22 야간전은 민병대 테러리스트란 년들이 4안 야투경에 우리보다도 튼튼한 갑빠 껴서 걍 초록 필터 때문에 눈 아픈 주간전이 돼버렸음
거기다 조명 이용하는 기믹이 없다보니 전등을 건드릴 필요성을 못 느껴서 모를 수도 있지만 이번작은 캠페인에서 전등이 아예 안깨짐ㅋㅋㅋ
사양은 올라갔는데 구세대 콘솔 호환은 되게 해야 하니 광원의 실시간 변화 구현을 빼버렸나봄
물 표현은 그렇게 잘 해놓고 왜 전등은 비브라늄 코팅을 해놨노...
고잉다크 뽕 못잊고 오 ㅋㅋㅋ 시발ㅋㅋ 하다가 짜게식음
야간전도 초반미션 딱 그거 하나아닌가
그거 하나 하면서 든 생각이 그랬음 모19 캠페인에서 후장이 헐도록 빨리던 게 야간전인데 그걸 퇴화시켜버렸으니
알카탈라 장비가 너무 좋아지니깐 뭐랄까 적응이 안됬음
야투경벗는게 더 잘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