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워페어 II
구작 콜옵시리즈에 비해서 스케일이 너무 작음
아무래도 안전노선을 타려고 한게 눈에 띄었음
값 비누 유령
이 자식들 콜옵 간판마담급이라
이 녀석들 살리는 위주의 흥행지분 유지 노선을 탄게 너무 티나서 아쉬움
그것 때문에 가능하면 위 캐릭터 위주로 돌아가야 했고
테러전 위주의 스토리가 진행되었음
거의 미드 노선이나 헐리우드형 노선에 들어감
그래픽은 좋아지고 기존에 비해 구현되는 퍼포먼스도 늘어났고 pc 게이머들의 컴퓨터 사양도 많이 올라갔음
그런데 스토리 작가들이나 게임의 경험을 어떻게 제공할 거냐의 기술 비중이 퇴화됨
게임 속에 얼마나 구현했느냐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게임 내에서 유저들의 감정을 동화 시킬 수 있는 장치나
플레이에 대해서 오히려 퇴화했다.
전작이랑 타경쟁 상대 였던것들을 보자
잉? 넌 여기 잡혀있었니?
당시 개같이 까였다고 했던 배필4 캠페인
그때를 되돌아보면
경쟁작들의 행보에 따라서 다른 경쟁작의 퀄이 정해지는듯...
정상적인 시너지라면
그때 당시에
멀티 주력였던 배필은 경쟁작 콜옵의 갓스토리 퀄리티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했고
캠페인퀄리티 주력였던 콜옵은 경쟁작 갓대규모 멀티 퀄리티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했는데.
배필은 멀티 퀄리티 뒤지고
콜옵은 캠페인퀄리티 뒤진 현실이 말이되냐?
우리가 원했던 것.
현실
서로 경쟁하다 서로 뒤진 현실임
게이머로서 존나 가슴아픔
배틀필드 2042
| PC 가격 | 66,000원 | 120,000원 |
콜오브듀티 II
8,4500원 124,000원
ps. 당연히 나는 배필계통 멀티유저라서 콜옵 멀티 대규모전 보고 삿음
그래도 콜옵이니까 캠페인 퀄리티 수준을 충분하니 나름 기대했었는데
그냥 미술관에 온 느낌을 받았음
스토리에 감정이입 시키는 장치가 없음
대사 선택지? 타이탄폴에도 있었고
오히려 타이탄폴이 몰입력이 있었음
미술관느낌을받앗다 명언이노 - 댓글 꼬리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