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 가방 들고 무장 군인 두명 한테서 도망치는 것도 웃기고 그 두 명한테 급조한 유리칼로 총뺏고 죽이는 것도 어이가 털리고 도망갈때 크래프팅 있는 게 어이가 없더라 ㅋㅋㅋ고스트로 컷씬 넘어가더니 탕!어... 이게 완결이야???핫산 얘가 악역이야...?바르코프가 훨씬 임팩트 있겠다...
유리칼도 있음? 난 시발 한탄창 부어도 안뒤지는 장갑병 서랍에서 꺼낸 커터칼로 잡을때 얼탱이가 없던데
유리칼 만들수있었음
도망 존나 다니다가 유리칼로 한놈. 뺐은 놈 총알이 몇발 없길래 커터칼로 한놈... 와 진짜 현타 존나오더라
게다가 조끼에 단검있었음 ㅅㅂㅋㅋ
이게 어떻게 컨펌이 났을까
최종 보스전을 이렇게 좆같이 짠 애들도 없을 거야.
더 어이 없는건 칼이 있었음 씨발
그냥 악의적으로 빼버린거네 조끼에 달려있는 모습 보여주고...
난 단검도 잃어버린줄 알았는데 제대로 꽂혀있더라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 좆같이 어이없는 부분... 그렇게 찾아다니던 미사일 원격으로 알려주는 버튼 두개면 멈출 수 있는 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