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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가이 편곡 좋더라
하필 이름이 핫산이라 계속 이거 떠오름
파라언냐 보로롱 바이크 타고 봊풍당당 등장할 때 좆같더라
언럭키 라오어 미션 때 부비트랩에서 샷건 꺼낸 순간.
이때 ㄹㅇ 기분 좋았음
'훌륭한 대화수단'
나름 뽕찬 순간
셰퍼드는 이번에도 통수치는 역으로 나온 게 나름 반전이었음
이번엔 다를 줄 알았는데 여전했노 ㅋㅋ
CCTV 미션 중 총으로 죽이라니까 고스트가 즉흥적으로 운지해서 칼찌하더라
디테일 ㅅㅌㅊ
파라언냐랑 함께하는 추격전
탱크 상대로 다크소울
마지막 미션
이 셋은 좀 별로였는데
의외로 cctv, 라오어 미션은 나름 재밌게 즐김
지뢰로 잡는 재미 쏠쏠하더라
한꺼번에 즐기기엔 조금 피로한데
한 챕터만 생각날 때마다 즐기기엔 참 좋을듯
원어는 Fucking beautiful awesome인데 번역은 왜 두창이됐노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