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두창게이 스토리로 시즌 696호 재평가된 모던2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브금 엑소더스, 적의 적은 내 친구(사실 엑소더스 브금이 후자 안에 들어가있긴 함)

특히 셰퍼드가 배신때리고 나서 소프랑 프라이스가 브리핑할때 이 브금나오니까 진짜 리얼로 소름돋았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한데 이건 다들 그랬을거라 믿음

개씹띵곡





모던 리부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브금 피카딜리 서커스. 리부트가 갓 발매되고 게임 처음 켰을 때, 캠페인 종료 직후 등등 중요한 장면에는 거의 무조건 나온 이 브금만큼은 띵령을 내려줘 대장 이지랄난 캠페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억에 남아있다. 그리고 이제보니 솔직히 이번 모던리부트 2에 비하면 개씹선녀 스토리임 씨발



반면 이번 모던리부트2? 기억에 남는 브금이 진짜 단 하나도 없어. 그것도 방금 게임을 끝마쳤는데도. 애초에 브금 자체도 별로 없다고 느낄 정도로 브금이랍시고 있는 것들이 너무 무미건조하긴 했지만..


잠깐이나마 띵작냄새나던 극초반을 제외하고는 스토리 전개가 진짜 사상최악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좆구린데, 여기에 그나마 양념이라도 쳐줄 브금마저 개씹창 수준이라 진짜 총체적 난국이다. 리부트 2까지 조져버릴줄은 진짜 몰랐는데 어쩌냐 진짜


배재명도 좆망하고 이번 모던 리부트2는 게이포스 696이고 요즘 똥게이판되어가는 미디어판이 진짜 좆같다 씨발럼들 에이즈 치료비도 죄다 세금지원받더만 개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