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이상한 캐릭터빨을 만들거나 (뱅가드) 반전을 준답시고 어거지로 스토리를 망쳐놓을 빠에 (리부투 셰퍼드와 쉐컴)

차라리 별다른 반전도 없고 크게 튀는 캐릭터도 없지만 일반 병사의 시점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다 괜찮은 엔딩을 맞는 스토리가 있던 시절처럼 만드는게 더 재밌고 김장감이 들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