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건쉽미션 할 때 까지만 해도 작전 성공해서 싱글벙글하고 부하들 독려하는거 보고 좋은놈이구나 싶었거든

갑자기 스토리 급발진하는거 좀 어이없음

걍 챕터를 1부 2부 3부 이렇게 좀 늘리는 한이 있더라도 자세히 스토리를 끌고가면 나았을거 같은데

'아 거 시간 없으니까 빨리빨리 진행합시다' 하고

'자자 선수입장' 하면서  배신때린 느낌

차라리 셰퍼드는 자기딴에 잘해보겠다고 비공식적으로 러시아 조이기 용으로 미사일 운반하다가 조졌고

그브는 암거도 모르고 상관 하라는대로 까다가 나중에 자기가 이용당했다는거 알고 프라이스편에 붙음

셰퍼드 응징하면서 스토리 끝나는데 알고보니 내부에 러시아 첩자가 있다 떡밥 남기고 to be continue...

했으면 좀 유치해도 그럭저럭 말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