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케일이 너무 작으니 스토리를 뽑아내려고해도 플레이어들이 큰 흥미를 느낄 부분이 좆도 없음


셰퍼드랑 쎄컴 좆찌질이 만들기 이 개지랄하고 얘들이랑 싸움 붙이면 무슨 재미가 있음 ㅋㅋ


알카탈라나 핫산은 비중 병풍이니 사건 하나 해결해도 뭐 여운도 없고


아군의 희생은 비중 없는 엑스트라한테 떠넘기고 주역들은 엄청 큰 고생없이 모든 일을 끝냄


현실적으로 만들어서 이지랄낼바에 그냥 큰 전쟁 만들고 거기에 던져진 플레이어와 주인공일행 


구작들의 스타일대로 내놓는게 나음




그리고 시발 프라이스는 프라이스 답고 소프는 소프 답고 고스트는 고스트 다워야하는데


그냥 시발 프라이스는 케이트 애처가에 소프는 고스트 똥꼬빠는 후레잡놈이고 고스트는 츤데레다!!! 이걸 시발 플레이어한테 직접적으로 주입시킴


구작에서는 그냥 상남자들의 냉정하고 철저한 전투를 관람하는거였는데 왜 사이드 스토리가 자꾸 끼는지 모르겠음 



굳이 구작이랑 똑같이하면 뭐가 다르냐 하는데 다르게 하니까 여태 콜드워 빼고 싱글 망했잖아 


시발 그냥 큰전쟁 만들고 영화 같은 브금 간지에 전우를 잃은 플레이어들이 속으로 눈물 좔좔 흐르면서 여운 남기는거


이게 콜옵이지 시발 좆게이같은 스토리 짜지말고 좀 전쟁 묘사만 제대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