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은 깔끔함 일직선 추구

2편 세줄기 거기다 거대한 줄기 추가
유니버스 확장

2편의 업그레이드는 시네마틱스 발전
앞으로 기대되는 오리지널 캐릭터들
원래 있던 캐릭터들.

트릴로지로 끝내지않고 싱글 비중 올리며
스핀오프로 고스트 기원까지 파헤치고 싶다고
내러티브 작가가 이야기함

그래서 이번 이야기가 여기갔다 저기갔다 개연성
밥말아먹은것 인워의 욕심도 많아보임

16개의 미션을 다 해보았는데 디테일한 장면 현장감은
지금 fps에서 최고임. 길이도 늘어난 것 만족
3년의 개발 시간이 있었고 북미애들이 왜 만족하나
했더니 진짜 번역을 개좆으로해놓음

아무튼 난 산보람이 있지만 줄기퍼트리기식 전개를
싫어한다면 여태 콜옵 롤러코스터를 싫어한다면
세일할때 사라

싫어하는 이유도 좋아하는 이유도 다 이해됨.
결론은 발레리아 오퍼로 나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