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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워할때만해도
스토리 몰입 ㅈㄴ 개쩔어서
마지막 세뇌풀려서 페르세우스 정체 알고 듀가냐 솔로베츠키냐 할때
그동안 개 통수맞은게 너무 감정이입 잘되서 애들러 썅년 거리면서 바로 나도 통수침
모던워페어2에서는
아 그래.. 그렇구나...
아.. 그래 뺏겼구나...
....
콜드워 =벨의 입장이 잘 이해되고, 감정이입까지 됨
두창워페어 = 그래서 어쩌라고 시발 장갑병 어케할껀데 병신년아
유튜브 리액션만 봐도
두창워페어는 그냥 "저놈 어케잡지, 총 뭐가 좋아요" "와 건쉽 개멋짐 뽕지리네"
콜드워 "와 시발 소름 이게 복선이었네" "와 다 구라였던거야? 씨발"
ㄹㅇ..
가슴 존나크네 시불련..
벨이 빨갱이 요원인걸 아는 시점에서도 이 씨발새끼들이 나를 능멸해? 느낌으로 소련 엔딩으로 만족하는사람 많잖어 ㅋㅋㅋ
애들러 편 든다음 마지막에 총맞을때 어안이 벙벙하면서도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었나 싶은 느낌 들더라 ㅋㅋ
이입 자체가 차원이 다름 ...
짤작ㄴㄱ
까먹음
추워는 어느 엔딩을 봐도 여운이 지리더라...
토사구팽당할때도 통수두번맞아서 더 빡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2회차 핵피엔딩
심문할때 베트남 연출만 봐도 콜옵역사상 GOAT임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