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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미션이 전체적으로 어려워졌고
도데체 저거넛같은 장갑병새끼들 왜이리 많은건지 모르겠고
무슨 폐품수집가인지 특수부대원인지 모르겠고
혼자하는 미션이 많고..
이전작들 오마주한게 몇몇 보이긴하는데 할거면 제대로 하던가 스페인에서 길리입고 미션하는 부분에서
모던워페어 맥밀란이랑 길리슈트입고 숨어있는거 오마주한거 같은데 그거만큼 긴장감 조또없고(다른 오마주장면들도 마찬가지 특히 건쉽은 시발진짜 모던때 그 맛이 안나더라)
미션하다보면 갑자기 왜? 하는 부분이 있고(갑자기 셰퍼드랑 그레이브즈가 왜 통수치는 장면도 안나오고 급전개함)
개인적으론 고스트랑 소프가 두창느낌보단 걍 브로맨스인데 좀 찐한?장난식으로 대화하는 느낌으로 받았긴함..
전작보단 미션도 많아 플레이타임이 늘어나서 좋긴한데...할꺼면 제대로하던가 뭔가 나사빠진 느낌이 많이 들었음...
그래도 마지막에 마카로프 언급할땐 소름돋긴함.(차라리 탄도미사일을 워싱턴이 아닌 자카예프공항이라던지 또는 러시아 핵심지역으로 설정하고 결국 못막아서 이 배후가 마카로프라는 형식으로 언급했으면 더 좋았을듯.)
전체적으로 발전없는 느낌이 들었고 걍 이것저것 억지로 끼운느낌이 강하게 들었음..콜드워가 미션이 더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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