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반 스토리


알 카탈라에 의해 일어난 이란 내전에 미군이 참전

미군이 지원한 군수품이 알 카탈라에 전달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비밀리에 얻은 정보로 알 카탈라 점령지에 고르브라니 장군이 방문한다는 걸 알게 됨


고르브라니 장군은 이란군 내부에서 지지율이 높았던 관계로

미군이 정당한 이유로라도 생포를 했다가는 이란군의 민1심을 잃을 수 있다고 판단하여

미군은 용병부대를 동원해 그를 생포하기로 함


고르브라니 장군이 알 카탈라 점령지에서 무언가를 거래하는 것을 확인한 용병부대는

생포에서 사살로 명령이 바뀌게 되었고 현장을 급습하여 

고르브라니 장군과 해당 점령지의 알 카탈라를 모두 사살함


알고보니 고르브라니 장군은 알 카탈라 점령지 외곽의 민병대들을 포섭하기 위해서

식량등을 지원하기 위해 직접 방문했던 것이었으며, 알 카탈라로 확인된 적들은

그곳의 민병대였음


당시 담당자였던 셰퍼드와 그레이브즈는 이 사실을 묵인하기로 하고

고르브라니 장군의 측근이자 유일한 생존자였던 핫산은 급습 당시에 기록한 정보를

셰퍼드가 한 학살을 이란군 내부에 풀게 됨





핫산 소령

고르브라니 장군을 죽인 셰퍼드와 그레이브즈, 그리고 미국인에 대한 원한으로

알 카탈라와 손을 잡고 미군을 공격하려 했던 새끼

그레이브즈에게 잡혀서 고문당해 죽음


필립 그레이브즈

고르브라니 장군 사건 이후로 PTSD 생겨서 셰퍼드에게 맹목적인 충성을 하고있고

적이라고 판단되면 즉시 죽여버리는 정신병 생김


파라

141부대의 부탁을 받고 같이 활동하지만 PTSD 생긴 필립 그레이브즈에게 

테러리스트라고 사살당함


141부대 ( 소프, 고스트, 가즈, 프라이스 )

셰퍼드의 명령을 받던 도중 파라의 사망과 임무 중에 얻은 핫산의 증거를 바탕으로

셰퍼드에게 반기를 들고 라스웰을 통해 미국 국방부에 사실을 알리려고 함


라스웰

셰퍼드의 진실을 국방부에 알리려고 했지만 파견지에서 미국으로 돌아가던 중

셰퍼드가 일으킨 비행기 사고로 인해 추락하여 사망함


셰퍼드

141이 반기를 들자 이들을 탈영병 취급하여 미군과 쉐도우 컴퍼니를 통해 압박함

부하를 통해 라스웰이 타고 있는 비행기를 추락시키기 까지 하며 미쳐가기 시작하다가 사살됨


니콜라이

141을 도와 셰퍼드를 추적하던 중에 헬기가 추락하여 사망함



마카로프

쉐도우 컴퍼니에 위장 잠입하여 셰퍼드의 "라스웰이 미국으로 가지 못하게 하라"는 명령을 비틀어

러시아인이 가득 탄 비행기를 격추시키고 셰퍼드의 죽음을 니콜라이의 시체를 통해 러시아인이 한것처럼 꾸며서

러시아와 미국이 전쟁을 일으키도록 유도함

미국의 명분을 없애고 러시아의 분노를 일으키기 위해서 no russian 작전을 실행시킬 준비를 하며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