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플레이로 민간인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게임오버고 스토리적으로도 선과 악의 구분을 마치 민간인을 죽이냐/마느냐로 나눠버리는 느낌임
그렇다고 민간인도 좆대로 죽일 수 있게 해달라는 아닌데 필요없는 부분에도 끼어들게 하고 억지로 악역 잔혹함 묘사하려고
지들 필요할 때만 민간인 쏴죽이고 존나 자극적으로 들이대는데 전쟁의 참혹함 그런 게 느껴지기보단 오히려 아무 감흥도 없음
마치 민간인 관련해서 겁나 신경써주는듯이 보여주지만 까보면 누구보다 민간인이라는 소재를 도구스럽게 사용하는 천박한 태도가 드러남
이새끼들이 말했던 잔혹함이 민간인 관련된것이라면 그건 잔혹함이 아니라 그냥 개병신같이 못써먹은건데 ㄹㅇ
민간인이든 아니든 개병신같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