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서가 세가지 있음
1. 프라이스가 사이먼이라고 부르고 오래전부터 알아왔으며 얼굴을 보았을때 전혀 놀라지 않았다는 점
- 프라이스와 오랫동안 함께해온 동료일 가능성 높음 소프와 가즈는 둘이 이미 활약하고 있을때 들어온 셈
(상대적으로 소프랑 가즈 특히 소프는 게임 내내 아직 좀 서투른 요원 취급을 받지)
2. 나홀로 챕터에서 소프가 고스트에게 복면에 관한 농담을 걸고 진의를 캐려고 했을때
못생겼냐?
못생긴거랑 거리가 멀지
잘때도 쓰냐?
이건 아니지만 다른걸 쓰고 잔다 (여기서 별 다섯개)
그건 좀 미친것 같다
그건 확실하지 ㅇㅇ
3. 소프가 복면 벗은 고스트 얼굴을 보았을때 표정이 굉장히 미묘했다 가즈는 얼굴을 제대로 못쳐다보고
고개를 한번 돌렸다가 다시 보고 하는 식이었음 - 얼굴이 뭔가 다르다는 뜻
종합 : 고스트는 과거에 작전도중 얼굴이 심하게 화상당하거나 큰 부상을 입어서 얼굴이 망가졌고
당시 함께 작전에 참여한 프라이스는 그 사실을 잘 알기에 놀라지 않고 오히려 웃음으로 다시봐서 반갑네 사이먼
이라고 해줬던 것이고 소프와 가즈는 아무말도 못했던 것 심지어 소프는 농담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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