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펙 옵스(협동전), 워존 2.0 중심으로 향후 스토리 전개해야 하거나 할 거 같다고 생각함


2) 대충 스토리는 스펙그루&코택에서 창출된 전세계 특수부대, 정규군, 용병들, 협력자들, 셰퍼드와 손절한 그림자 중대 대원들이 알카탈라 같은 공통된 적을 제거하자는 같은 목적으로 서로 손잡는 스토리 (전작 스펙옵스와 거의 동일한 스토리)


3) 멀티플레이어에서 서로 총쏴대는 건 실전 훈련(레인보우 식스 시즈)이나 한쪽이 알카탈라 테러리스트들이라는 가정 하의 상황이라고 봐야 한다고 생각


4) 원하는 오퍼레이터 1위 (현재 시점) : 발레리아(코택)


5) 셰퍼드는 현재 자기 나라에서 야반도주한 전쟁 범죄자가 되었는데 고용할 돈은 있어도 그만큼의 인맥은 없다고 생각함 (애초에 싱글 캠페인에서 스토리를 말아먹음)


6) 이제 유일한 희망은 멀티플레이어 뿐이다...


p.s. 제2의 배틀필드 2042 사건이나 제2의 닐 드럭만 사건(더라스트오브어스2 GOTY, 스토리텔링 수상)이 발생하지 않기를 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