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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미사일 해체까지 한다음 기지 돌아가서 발레리아한테 좀 더 제대로된 정보 얻어보니


핫산이 시카고에 있다는걸 알게되고 시카고로 바로 다같이 조지러감

어찌저찌 핫산은 무력화했지만 이미 미사일은 발사직전까지 간 상황에서 그레이브즈가 해체하러 들어가고 나머지 인원이 밖에서 엄호하는중에

중간에 그레이브즈는 말이 없어지더니 결국 미사일이 발사됨 뭔일이냐고 다들 난리인데

미사일이 미국으로 가는게 아니라 러시아에 떨어지고 141이 급하게 열고 들어가보니 그레이브즈는 이미 사라짐


이제 브리핑에서 라즈웰이 알고보니 섀퍼드 장군이랑 그레이브즈가 짜고 쳤다 둘이 러시아와의 전쟁을 원하는것같다 이런 얘기 오가는중에 위치 알아내고 출동

섀컴 비밀기지 알아내서 좀 들어가니 141 모두 포위되고 진짜 죽기 직전까지 갔을때쯤 그레이브즈가 나타나서 죽이려는게 아니라 너희들이라면 이해할것같다면서 자기 이상 설파하고 같이 팀먹자고 함


여기서 이제 섀컴 회상장면 들어가면서 그레이브즈가 자기 팀원들이 다 죽어가는데 장군이란 새끼가 겁먹고 군인들을 죽게 버려뒀다 뭐 이러고 통수치는 이유 말하고

섀퍼드 옆에 같이 서있다가 어리둥절하는 표정으로 그레이브즈 쳐다보면 쏴죽이고 

함께 안하겠냐고 재차 묻다가 미안하다 살려둘순 없다 이해해줄꺼라 믿는다 이런식으로 오리지널 섀퍼드 대사 살짝 써주고 끝내려는데

라즈웰 지원군이 뒤늦게 도착하면서 아비규환으로 지랄나고 그레이브즈는 도망침


도망치는거 쫓다가 그레이브즈가 공헬타고 이제 막보스전 진입

처음에는 헬기 미사일에 무기랑 다 잃고 좀 빤쓰런치다가 어디 무기고 같은곳에 들어갔더니

안에서 저거넛 장비찾고 저붕이 vs 공헬 이라는 개씹 가슴이 웅장해지는 맞짱 뜨고 끝내는거지



하지만 이미 미사일때문에 러시아와 미국의 상황이 매우 안좋고 러시아내에서 강경파들이 날뛴다는 얘기 좀 꺼내주다가

마카로프 이름 꺼냈으면 무발기 사정했다







이번 싱글하고 너무 실망이 커서 좀 찌그려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