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트 1편에서는 프라이스 첫 등장부터 인질 집어던지면서 냉혈한인 모습 보여주고, 

대사관에서도 어린애가 죽던말든 속으로 화내면서 임무 우선하는 모습 보여준 새끼 아니었음?


근데 시발 2편에서는 이 씹새끼가 최우선 목표 냅두고 우르지크스탄에 라스웰 구하러간다고 헬기고 뭐고 동원해서 가는게 시발

납득이 안된다. 


3년사이 라스웰이랑 떡정들었냐?? 애미씨발 


오히려 열혈인 캐릭터는 가즈인데, 1편에서부터 빡치면 욱하는거 못참는모습 보여주기도 했고

그걸 옆에서 조용히 통제하면서 임무 우선이라고 통제하던 게 프라이스였는데 


이번작은 싯팔 라스웰 구한답시고 파라년 불러다가 매드맥스 찍고 앉아있고 사막미션에서 가즈 시켜다가 메탈슬러그 시키고 시발


1편 캐릭터성 유지할려면 오히려 가즈가 라스웰 구해야됩니다 잉잉 이지랄할때 옆에서 뜯어말리면서 임무가 우선이다 하면서

큰그림 그리는거 보여줘야 맞지않나 싶음. 그냥 씨발 전반적으로 애들이 1편이랑 1편 멀티에서 보여준 스토리 대비 

존나 단순해지고 캐릭터성이 작살남 . SAS에서 오도해병이 되어버린 소프랑 고스트도 그렇고 그레이브즈 캐릭터는 개연성 좆도없는 병신반전 각본을 위해 억지 빌런으로 만들어버리고.


주요 캐릭터를 1명도 안 죽이려는게 보이니까 이게 시팔 모던워페어야 어벤져스야 하는 생각이 들어서 얼척이 없음.

최소한 1편에서 나온 성격만 유지했어도 라스웰 구출 포기하거나 한두명은 죽었겠지


아마 이번 각본이 구작 씹상남자기가채드워페어였으면 


라스웰 - 잡혀가서 고문당하다 죽음

소프 - 핫산 잡다 총 존나맞고 최소 중상

알레한드로 - 미국놈들 카르텔이랑 협상하는거에 껴서 희생당하고 비참하게 뒤짐 

그레이브즈 - 부하들 아끼던 모습 빌드업 깔아주면서 걔들 희생을 헛되게 할수없다고 개연성 붙여서 빌런 만듬 


이렇게 끝났을거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봐도 시팔 다크워터 미션 전후로 뭐가 많이 잘려나갔다는 생각도 많이 든다.


개씨발 콜드워 후속작 나올때까지 구작하면서 존버한다 싯-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