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그레이브즈
같은 편이 되면 부하들에게도 네 형제들처럼 챙겨라 라는 말을 할정도로 같은 편에게 무한한 지원과 칭찬을 쏟으며
카르텔 보스를 끌어내기위해 자기 PMC랑 이름까지 팔아도 되니까 PMC 패치까지 같이 주는 판단력과 희생정신
그와중에 꼴잘알이 뭔지 잘 알기 때문에 그림자중대의 장비들은 그 어떤 군대보다 쌔끈함
알레한드로 바르가스
출시전부터 배신이다 뭐다 말이 오고갔지만 그 누구보다 자신의 고향과 팀원들을 사랑하는 참군인중 참 군인
심지어 카르텔이 지배하는 땅에서 부하들의 신뢰도 엄청 받기때문에 자기 부하들은 매수 당하지 않음
자기 부관이 집에서 불탈위기에 처하자 거리낌 없이 들어가서 불속을 헤쳐들어가 바로 구해들어오는 기가채드력
니콜라이
컷신 등장 시간은 약 3초밖에 안되지만 그 어떤 인물보다 반갑고 호감이며 유능함
가즈가 거꾸로 매달렸을때도 신들린 조종 실력으로 자동차에 부딪히지 않게함
발레리아
드럼 탄창과 엔진 탱크가 매력적인 카르텔 보스로 이상할 정도로 협력하고 싶게 만드는 능력이 있음
그의 부관인 디에고도 맨날 발레리아에게 처맞고 살지만 발레리아의 젖탱이와 똥탱크를 보고 참는것이 아닐까 생각중
카르텔 잡병들 또한 발레리아를 보고 참여한것이 맞을것임
ㄹㅇ셋다 코어에서 오퍼로 나오면 무조건 산다
솔직히 캠페인 나오기전까지만해도 알레한드로 죽는거 아닌가 했는데 씹상남자로 나와서 좋았음 그레이브즈는 솔직히 존나 아까운 캐릭터임 입담 좋은 쉐컴 지휘관인데 ㄹㅇ - dc App
발레리아 눈나 탱크들 보면 진실만을 얘기할수밖에 없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