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빡빡이랑 보르릉인가하는 장군이랑 뭔 사이길래 저렇게 열성적으로 빠나 두창파티 고정멤버인가

  바르코프보다 못한 빌런이 튀어나와서 놀람 서방어쩌구 하지말고 '내 똥꼬남친 보머시기 장군의 원수를 갚겠다' 하는게 더 PC하고 이해잘될듯

  신놈브레 대빵누나는 얼굴은 좀 삭아보이는데 몸매는 개쩔더라

2.통수맞고 멕시코서 파밍하고 하는건 아 DMZ모드가 대충 이런거라고 설명하는 파트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아니십 마지막미션에서 그지랄하면 어떡함 ㅅㅂ

3.씨발방탄판뚠뚠이새끼들 나는 왜 저런옷안줌

4.카체이스 챕터같이 헐리웃식 과장된 연출이 좀 들어간듯함 근데 현실성 따지려면 레1오낫하러가지 왜 콜옵하노?

5.그림자회사 너무 가볍게 소모했다 막 회색 박쥐 느낌으로 협력하고 긴장하고 오퍼도 내고 하면 좋을텐데 통수후 우당탕탕 탱크폭파 ㅋㅋㅋㅋㅋㅋ

6.파라는 우르지크스탄에서 한번 나오고 깔끔하게 퇴장해서 좋았다 이번엔 얼굴도 잘 가리고 다니고

7.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만든 추워 캠페인이 앞으로도 두고두고 고평가받을듯하다 냉전은 도대체 어떤 시절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