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 프라이스 센세처럼 날아가는 헬기에 매달려서 조종사 죽이고 


추락하고 데저트 이글 처맞고도 살아돌아와서 마카로프를 저지하면서


건물 옥상 박살내고 마카로프 목에 로프 걸어서 처형한 다음에


몸에서 피 흘러나오는 걸 보고 최후를 직감하며 마지막 시가 한대



지금은? 건너편에서 총 한발 쏘고 끝


애미 씨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