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들 헐레벌떡 하고 있는데


그 당시에 퇴근을 못하고 있어서 원기옥 모으듯이 기다렸다가


주말 되서 신나서 다시보기로 게임 보는데.


와 시작하니까 연출 개지리고, 그래픽 존나 호강이고,


총기 쏘는 모션하며 사운드 개지리고 시발 존나 사랑스럽더라.




근데 시발 스토리 어떻게 된거냐?

거의 초반부 플레이타임 한시간 이상 잡아먹어가며 핫산 잡았다가


불법이니까 풀어주자 이게 시발 맞는거냐???


아니 시발 그냥 존나 웃김 ㅋㅋㅋㅋ


액티비전 이 새끼들 블리자드 삼키고 악성 종양을 몸에 달고 다니더니


뇌에 종양 생겼냐? 스토리 뭐가 어떻게 된건데.


아직 마지막까지 보지도 않았는데 몰입이 확 깨져서


나만 이런건가 싶어서 와봤다.




이게 시발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