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PMC한테 습격당한게 섀도우 컴퍼니가 아니라 미 해병대가 셰퍼드의 지시를 받고 탄도 미사일을 운송하다가 습격당한 것이었고 그로 인해 셰퍼드는 부하를 잃어 분노, 러시아와의 외교문제 때문에 쉬쉬하는 윗선에게 2차 분노, 알카탈라 장비가 좋은 것은 사실 셰퍼드가 복수를 위한 전쟁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서 핫산을 이용해 익명으로 장비를 지원 하는 것.
이 사실을 파헤치던 라스웰이 저격 미션에서 납치당한 것도 셰퍼드가 핫산에게 정보를 흘려 제거하려는 시도 였고, 결국 라스웰은 공개 처형 당하는데 그 영상을 141이 보게 됨.
당연히 141은 분노, 이후엔 똑같이 바케로스랑 공조해서 핫산을 붙잡고 프라이스가 고문 끝에 익명의 미국인에게 정보를 얻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고 고스트가 혼자 의심 가는 인물들의 뒤를 캐고 다닌 끝에 셰퍼드라는 것을 알게 됨.
전우를 중요시 생각하던 그레이브즈도 이 사실을 알게 되자 때려치고 141쪽으로 붙음 코드명은 로치 아니면 샌드맨.
섀도우 컴퍼니의 현장 지휘관이였던 그레이브즈가 가진 정보 덕에 섀도우 컴퍼니의 핵심 기관을 타격, 궤멸시키고 대부분의 용병을 141로 포섭, 셰퍼드를 족치려 했지만 꼬리를 자르고 잠수탐 -> 셰퍼드는 마카로프와 접선 -> 노러시안
이 사실을 파헤치던 라스웰이 저격 미션에서 납치당한 것도 셰퍼드가 핫산에게 정보를 흘려 제거하려는 시도 였고, 결국 라스웰은 공개 처형 당하는데 그 영상을 141이 보게 됨.
당연히 141은 분노, 이후엔 똑같이 바케로스랑 공조해서 핫산을 붙잡고 프라이스가 고문 끝에 익명의 미국인에게 정보를 얻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고 고스트가 혼자 의심 가는 인물들의 뒤를 캐고 다닌 끝에 셰퍼드라는 것을 알게 됨.
전우를 중요시 생각하던 그레이브즈도 이 사실을 알게 되자 때려치고 141쪽으로 붙음 코드명은 로치 아니면 샌드맨.
섀도우 컴퍼니의 현장 지휘관이였던 그레이브즈가 가진 정보 덕에 섀도우 컴퍼니의 핵심 기관을 타격, 궤멸시키고 대부분의 용병을 141로 포섭, 셰퍼드를 족치려 했지만 꼬리를 자르고 잠수탐 -> 셰퍼드는 마카로프와 접선 -> 노러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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