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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분위기,전술적인거 다 제쳐두고 일단 전작 대청소미션은 cqb하면서 일어날만한 일들 문열었더니 바로 난사가들어오거나 문앞지나가다 허리잘리는등의 일을 아군ai가 당함 그래서 플레이어들은 분위기에 대한 긴장감을 가지고있는데 눈앞에서 진짜 뒤질뻔한거 보고
새로운 긴장감을 느끼느라 지루할 틈이없음 그리고 화장실 샷건맨의 경우는 적들 대사로 암시를줘서 유저도 소리에 귀기울이다가 철컥소리듣고 '아! 여깄나보다'하고 대처할수 있었음
근데 이번작 유일한 야간전에다가 cqb미션인 첫미션은
리얼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함 왜냐면 당했을때 진심으로 좆같음이 느껴지거든 어느정도 예상가능한 공격은 아군이 맞아주는데 아무런 암시,떡밥도없이 바닥뚫고 나와서 난사 갈기고 밑에 구녕도 닫혀있었는데 갑자기 열어서 난사갈기고 심지어 그 모든 억까를 유저가 혼자 들어가서 직접 당해야함 당연히 총 조작하는소리,대사소리도 없어서 누구도 저기에 적이 있을거라고 생각하지않는데 거기서 진짜로 나오니까 긴장감이아니라 짜증만 유발한다고 시발 우리가 진짜로 피도눈물도없이 순식간에 죽어버리는 cqb하려고 콜옵 하냐?
그런거 원하면 레1오낫이나 그런겜하러 갔지 그냥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이랑 간지나는 연출에 뽕맞으려고 하지
그냥 캠페인 난이도,레벨 디자인 모든게 콜붕이들에게 너무 대충대충 보여주기식임 근데 그거마저 제대로 못했고 ㅅㅂ 그냥 게임이 짜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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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전작서 cqb 호평받으니까 이번에 질은 낮추고 너무 뇌절함
겜하다보면 대충만든티 팍팍나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