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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도 캠페인에서의 문제는

조합 시스템을 이용해서 무기가 없는 상황을 극복하고

중갑병이 애미뒤지게 많아서 내가 씨발 콜옵을 하는건지 디비전을 처하는건지 모르겠다는 점이 좆같았음

그릭스비의 건포르노랑 그래픽 등등의 기술적인 면에서의 발전이 뭔가 좋게 느껴지긴 했는데, 나머지는 아님. 스토리는 그냥 트아 레이븐에 비빌거는 아님.

스토리에 관해서도 좀 이야기 하면

처음에 맞아뒤지고 핫산만 처 힝힝 우리 장군님 죽어써 ㅠㅠㅠㅠ 하는 그 이름도 기억 안나서 핫산이 언급해줘야만 아 걔하는 걔는 합법적으로 풀어준 대머리가 빡쳐있는 주된 원인인데 왜 죽였는지도 모르겠음.

뭐 시발 서방의 악이 이건가? 싶긴 한데 너무 단면적이라서 에이 설마 이거때문이겠어 싶었음

셰펴드 이새끼는 통수친거 나중에 미사일 잃은거 덮으려는 수작이란것도 알겠는데 구작에 비해서 너무 쪼잔하고

그레이브즈는 어떠한 빌드업도 없이 호감캐를 적으로 돌려서 갑자기 조현병 걸린 환자마냥 묘사한것도 좆같았음

브라이언 씨발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