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처음엔 꽤 그럴싸한 플레이 구간이라 게이들이 머리 비우고 우와하면서 플레이 해서 그렇지
스토리가 처음부터 약간 삐걱이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개박살나기 시작한건 멕시코 국경 미션 부터 병신이 되기 시작했음
멕시코 카르텔의 도움을 받는다는 새끼가 갑자기 미국으로 넘어가서 하는게 뭐임?
도피 하는 것도 아니고 걍 집 들어가서 방화스택 쌓고 다시 멕시코로 넘어가는데 아니 씨발 이럴거면 그냥 널린 폰 주워다가 집 태우라고 시키면 되는거 아닌가?
애초에 멕시코 카르텔 새끼들은 군대까지 먹을 새끼들이라서 멕시코 내에 있으면 군대까지 이용해서 안전 확보할 수 있는데 미국으로 왜간거임 시발
미국으로 넘어가자마자 딱 잡히기 직전까지 갔는데 로돌포 혼자 있어서 바로 놓침 씹 ㅋㅋ
거기다 잡기 직전까지 잘 붙어있던 바르가스는 왜 하필 그 타이밍부터 따로 떨어진건지 시발 그냥 존나 처음부터 끝까지 죄다 작위적임
모부1이 존나 평면적이고 하품나오는 스토리긴 해도 이정도로 앞뒤 안맞는 스토리는 아니었음
개 씨팔
생포하거나 사살해라→그건 불법이야 잉잉ㅠㅠ 이중인격 그자체임
생각해보니깐 국경선 미션도 스토리 개병신이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