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의 모던시리즈는 잠입미션을 제외하면 오버로드라는 인물의 메탈제로원 응답하라로 시작해서 


샌드맨 아웃으로 끝나는 미션체계에 너무 익숙해져 있었다


그리고 로딩시간에는 부대마크가 뜨면서 미션브리핑을 해서 내가 이 미션에서 뭘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일러줌 


근데 이번작에서는 만담으로 시작해서 긴장되는 뭔가가 하나도 없음 


최종미션만 하더라도 시카고에 미사일 막으러가는건데 긴장감이 하나도 없고 


모던3 러시아 대통령 구하러 광산에 가는건 델타포스랑 141마크 동시에 뜨면서 존나 심각한 음악과 함께 


브리핑 할때 내가 러시아 대통령 못구하면 세상이 망해요! 하는 명확한 미션 전달내용으로 몰입도를 높였다는거임 


미션플레이를 하면서 소속감을 주는게 로딩브리핑중에 부대마크 표시인데 이번작품은 그딴거없고 3인칭관찰자 시점같아 몰입도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