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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아 잡고는 컨테이너에 냅두는데

그냥 풀어주긴 아까워서

신 놈브레 발레리아

영국산 극태쥬지로 돌림빵하는 141이 보고싶다.


성격 존나 앙칼진건 변함 없어서

컨테이너 문 열면 바락바락 욕하는데

쥬지 박혀도

입으로는 쌍욕 박지만

아랫쪽은 질질 새는 발레리아가 보고싶다.


며칠 지나고

몸은 5분마다 가버리는 빗치련으로 개발된 지 오래지만

라스알마스 신놈브레

가오 상하기 싫어서

단 한번도 신음소리 안 내고

입술 꽉 물고 참는 발레리아가 보고싶다.


그렇게 매일같이 박히면서 암컷화된 어느날

컨테이너 문 여는 끼이익 소리 들리자마자

자궁 큥큥거리면서 속으론 좋아하는데

스윗양남 그레이브즈가 옷가지 들고오더니

윗선에서 눈치챈 것 같다고

옷 입히고 밧줄 풀어주고 그대로 나가는 모습 보고싶다.


처음에는 드디어 벗어났다고 좋아라 했지만

가면 갈수록 간질간질하더니

결국 혼자 해보지만

만족 못하는 발레리아가 보고싶다.


며칠 뒤

고스트가 밥맥일려고 식판에 퍼다가 오는데

옷가지 벗어서 가지런히 포개놓고는

알몸으로 도게자 박더니

극존칭 붙여가면서

저를 성욕처리용으로 써주시면 매우 감사하겠다고

간절하게 비는 발레리아가 보고싶다.


포로로 잡힌지 4주만에

완전히 암컷 되버리곤

쥬지만 박아주면
라스 알마스 일개 쫄병까지 정보 술술 불어버리는

테스크포스 141 전용
성처리반 암캐가 된 발레리아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