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전쟁속의 한 인물로 플레이하다가 비참하게 죽어도 그 자체로 전쟁에대한 메시지였는데
PC작가 새끼들 자기가 설정한 자캐 부각시키면서 이 정치적으로 올바른 캐릭터좀 보세요! 하는 맛에 그런게 사라짐
걍 역량이 안됨 브라이언 블룸은 애초에 본업이 성우,배우인데 시나리오를 잘쓸리가 블옵 스토리는 데이비드 고이어같은 전문 시나리오 라이터 고용해서 좋은거
블옵1 같은거 보면 묵묵한 병사보단 캐릭터가 살아있는게 더 좋은거 같은데 그냥 작가가 일 못하는거임
폴잭슨좌 그립읍니다
그니깐 직접 조종하는 캐릭은 말 안하는게 좋았었음 소프도 모던1에선 말 안했고
ㄹㅇ 병사1이 주인공인게 콜옵의 근본이였는데
캐릭터를 만들어야 돈벌기좋아서 그런가 익명병사 컨셉 다 사라지는 추세임
걍 전쟁속의 한 인물로 플레이하다가 비참하게 죽어도 그 자체로 전쟁에대한 메시지였는데
PC작가 새끼들 자기가 설정한 자캐 부각시키면서 이 정치적으로 올바른 캐릭터좀 보세요! 하는 맛에 그런게 사라짐
걍 역량이 안됨 브라이언 블룸은 애초에 본업이 성우,배우인데 시나리오를 잘쓸리가 블옵 스토리는 데이비드 고이어같은 전문 시나리오 라이터 고용해서 좋은거
블옵1 같은거 보면 묵묵한 병사보단 캐릭터가 살아있는게 더 좋은거 같은데 그냥 작가가 일 못하는거임
폴잭슨좌 그립읍니다
그니깐 직접 조종하는 캐릭은 말 안하는게 좋았었음 소프도 모던1에선 말 안했고
ㄹㅇ 병사1이 주인공인게 콜옵의 근본이였는데
캐릭터를 만들어야 돈벌기좋아서 그런가 익명병사 컨셉 다 사라지는 추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