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핫산을 기껏 잡아서 증거 부족 ㅇㅈㄹ 하면서 풀어줌?
함부로 건드리면 전쟁 난다쳐도 어차피 141 얘네들 비공식 작전이였고 그냥 어디 몰래 잡아서 숨켜놓고 뒤질때까지 패서 정보 얻으면 되거나
아니면 숨겨놓고 아몰랑만 하고있어도 얘 없으면 테러리스트들이 장비 보급에 차질이 생겨서 개이득인데
기껏 잡아놓고 풀어주는거 아직도 왜그러는지 모르겠음
뭐? 증거가 없어서 풀어줘? 시발롬들아 때론 손도 더럽혀야 한다며?
이기기위해선 뭔짓이라도 한다며?
2. 핫산의 이해할 수 없는 이동경로
처음에 핫산은 멕시코 카르텔의 도움을 받아 뜬금없이 미국으로 간다고함 (????)
상식적으로 핫산이 안전할꺼면 적성국인 미국으로 도망 가는 것보다 그냥 멕시코 안에있는게 나은데
개뜬금없이 미국-멕시코 장벽을 알레한드로로 수색하면서 핫산이 미국으로 도망치게되는데 이걸 알레한드로가 미국까지 쫓아가서
부득이하게 쫓는게 6번째 미션내용임
근데 다음 미션 (7번째) 에서는 또 멕시코로 도망감 (?????)
아니 이럴꺼면 대체 왜 미국-멕시코 장벽을 넘어갔던거지??
3. 민간인인 피해를 최소화하는 개념인에서 갑자기 학살마로 돌변한 그레이브즈
일단 남의나라에서 어떻게 일개 용병따위가 AC130을 가지고 있고, 심지어 이걸
남의 나라 영공에 여유롭게 띄울 수 있는지 까진 궁금해하진 않겠음 시발 이것도 얼척이 없는데
아무튼 그때만 해도 민간인 피해 조심해~ 하던 놈이
갑자기 배신하자마자 사람들 한두명도 아니고 마을 전체를 싹다쓸어버리는 상또라이가 되는지 모르겠음.
일단 상황상 그레이브즈는 셰퍼드 장군과 함께 잃어버린 미사일의 행방을 아주 조심스럽고 몰래 추적하는 중이였는데
아무리 멕시코 라지만 이렇게 일개 중간 정도 규모가 되버리는 마을을 싹다 엎어버리는게 말이되는 전개인가 싶음.
상식적으로 이렇게 어그로 크게 끌어놓으면 오히려 더더욱 심각하게 언론의 주목을 받을텐데...
여기 멕시코 사람들은 스마트폰도 없나봄
돌변하고나서 그브 대사보면 거의 카르텔이랑 돈먹은 경찰들한테 거의 원한 있는거마냥 씨부리던데 애초부터 그런 원한이 생기게된 배경도 없고, 너무 정상적인 인물로 초반에 묘사되서 개연성이 1도 없음 ㅋㅋ 그냥 지들이 똥싸논거 치울려다가 망할 징조 보이니까 멘탈 놓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