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선택에따라 중력체험을 시킬지 생포해서 우리쪽 스파이로 쓸지 아니면 팀원에게 맡기기가 가능하고
실제로 옆에 친구 중력 체험 시켜줬더니 알아서 술술 부는 카심
참고로 전후 설명은 실제 일어난 사건인 이란 미국 대사관 인질 사건을 모티브로 했고
역사좀 알아본 게이들이라면 무슨일인지 다 알법한 사건이고
몰라도 그냥 게임에서 이새끼들이 인질 잡았으니까 개 나쁜새끼들임 가서 잡아라 라고 동기부여도 해줌
인질 사건 주요 용의자중 또 한명인 아라쉬
처음엔 그냥 보잘것없는 피래미 보스구나 하고 넘어갔겠지만
후반 반전요소를 보고 나면 아니 그게 이거였어? 하고 소오름이 돋는다
원래 사건인 인질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공작원들을 보냈지만 더 큰 사건이 연루 되어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장치 이기도 함
근데 모부투 초반에 나오는 보스들 특히 미사일로 푹찍 당한 고라니 장군은 뭘 대체 했는지 전후 설명도 없고 그냥 미사일로 꽂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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