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내내 작업 돌려서 그나마 괜찮은거 두장 뽑아왔음.
인게임 발레리아랑 완전 똑같다 느끼기는 어려울 수 있지만 ai 그림체가 일정하지도 않고 원하는 이미지대로 잘 못잡아줘서 저정도 뽑는 것도 힘들었다.
설정은 게임에서는 발레리아가 여전히 적인 상태로 풀려나고 끝났지만 나중에 발레리아가 같은 팀이 되어 활동을 시작하면서 위기에 처한 주인공을 위험을 뚫고 구하러 왔다는 컨셉임.
(로우앵글은 쓰러진 주인공)
원래는 한손에 총들고 한손은 주인공에게 내미는걸 해보려했으나 ai가 어떻게 말해도 말 안듣더라. ㅋㅋㅋㅋ
근육은 전직 군인에 현직 카르텔 수장이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해서 넣어봤음.
ai들 총 뒤지게 못그리던데
막짤은 뭔 얼굴에 난도질을 당했노